조상님 잘 만난 집은 이미 해외여행 가고 없다.
조상님 잘 만난 집은 이미 해외여행 가고 없다.
제사 그거 다 뻘 짓이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 집은 나름 제주에서 제사 많이 지내는 집이 었습니다.
제가 4대 독자가 되기 때문이기도 하고...
어릴때부터 어머니께서 고생을 너무 많이 하시고,
연중 제사 4번, 설날/명절 2번 해서 총 6번을 하는데,
매번 장보는 것부터 준비하는 것 모두 보통일이 아니었습니다.
깨어계시던 아버지는 그래도 지역사회라 생전에는 못바꾼다며, 돌아가신 뒤에 나보고 서울로 가져갔다고 하고 하지 말라고 하셨지요.
그렇게 해서 안합니다.
어릴적부터 차례, 제사 진절머리나게 했지만,
모이기만 하면 싸우는 친척들과, 훈계질, 각종 미신들
(이게 또 집집마다 달라요. 그말은 뭐다? 맞는 사람 없다.)
제가 제사를 안했다고 저를 벌하는 "조상님"
과연 그게 조상님인가 하는 생각으로 그냥 삽니다.
제사를 안지낼뿐, 조상님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하면서 살면 되지요.
화면을 눌러 X에서 더보기나머지 내용과 사람들의 댓글 반응을 확인하세요♥ 181 · ↻ 16다음에 볼만한 글
가족·육아대치동 새벽 1시까지 공부하는 초등학생....가족·육아요즘 정말 심란합니다.가족·육아아이는 우월감을 먹고 산다.여행·제주·맛집제가 가는 제주 맛집을 공유합니다.
가족·육아슈카가 간병인 비용이 급증하고 있는 걸 다루고 있네요.가족·육아영어유치원... 경험담. 그리고 깨달음.
가족·육아슈카가 간병인 비용이 급증하고 있는 걸 다루고 있네요.가족·육아영어유치원... 경험담. 그리고 깨달음.옆으로 밀면 다음 글 · 아래로 끌면 닫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