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어머니 암말기. 요양원 모셨는데.
요양원...
어머니 암말기. 요양원 모셨는데.
불교 연계로 깨끗한곳이라 그나마 다행.
간병인이 갑. 중국인. 한국말 잘함.
여기서 번돈 보내서
중국에 3층짜리 건물샀다고 자랑.
진통제를 맞기위해 요양원 갈수밖에 없음.
집에서는 통증관리 불가.
단지 그뿐. 모든게 열악하고 슬픈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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