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 계약직 여직원들이 있었는데
삼성에 계약직 여직원들이 있었는데
기본적으로 보조역할 직군이었음.
정규직 신입이 들어오면 신입은 한 3년정도는
숙련된 여직원보다 부족하지만
점점 더 크고 어려운 프로젝트를 수행하게됨.
이때 똑똑하고 욕심있는 여직원은
이 차이를 "일을 맡겨줘서" 라고 생각해서
회식, 업무 등 굉장히 열심히 하면서
부서장에게 일을 맡겨달라고 어필함.
실제로 가끔이지만 그렇게 해서
정규직까지 가는 케이스가 있음.
회사에서도 계약직들 동기부여를 위해
그렇게 하는거 같지만
학력부터 나눠지는 계급사회를
능력과 노력으로 돌파한
멋진 사례임.
능력주의 성과주의인 삼성의 근무 분위기도
그렇고 여전히 능력과 노력의 멋짐을 종종 보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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