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신 강성태. 나는 이 사람을 잘 모른다. 그래도 하나 아는건.
공신 강성태.
나는 이 사람을 잘 모른다. 그래도 하나 아는건.
많은 학생들과 소통을 하는 포지션에 있다는 것.
정말 기억에 남는건. 이 사람이 학종에 대한 비판을 한 것이다.
학생생활기록부로 평가되는 것인데,
이게 선생들에게 엄청난 권력을 준다는 것.
유리창 닦을 사람, 청소할 사람 등등 더럽고 치사한 선생의 지시. 그걸 따르고 딸랑딸랑 하면 올라가는 평가.
자신에게 토로하는 학생들의 에피소드가 정말 많다고.😡😡
정말 공감한다.
학교 선생들이 내는 시험(내신)
학교 선생들이 주관적으로 평가하는 생활기록부
이런걸로 평가하는건 "정말 매우 불합리"하다.
웃기게도 수능을 불합리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걸 비판하지 않는다.
그냥 의도가 있는 것.
뒷구멍에 대한 의도일까. 실제로 권력이 있고, 집에서 서포트가 가능한 사람들이 이 제도로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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