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시급 인상으로 사라진 안타까운 일자리
최저시급 인상으로 사라진 안타까운 일자리
예시.
1) 차량정비소
- 처음에 일을 배우기 위해 보조업무를 하면서 2~3년간 낮은 임금으로 일하는 것.
- 상호 협의에 의해서도 최저시급을 낮출 수 없어서 이제 이런식으로 일을 배울 수 있는 기회는 사라짐
- 지난 신입사원 이야기와 이어지지만, 일할줄도 모르는데 어느정도 역할 할때까지 지금의 최저시급 월 200만원을 지출 할 수있는 곳이 얼마나 있을까?
- 20대 초반 애들이 취업할 수 있는, 성장할 수 있는, 일을 배울 수 있는 일자리의 소멸
2) 보조 시설관리인
- 하루 4시간, 저렴한 비용으로 공원 시설을 점검하고 쓰레기를 청소하는 관리인
- 어르신들이 한구역씩 맡아서 낮은 노동강도로 할 수 있는 이런 일들이 모두 소멸
- 월 200만원을 주고 이런 일을 시키려면 공원 네다섯개는 담당해야하는 빡쎈일로 변신해야함.
- 나아가, 고용이라는걸 한번 하는 순간 4대보험 등 고용주 입장에서 머리아파지는게 많은 구죠. 단순한 알바자리의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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