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 신입 이야기... 가벼운 얘기인데 너무 많이 퍼지고 있다.
자기계발서 신입 이야기... 가벼운 얘기인데 너무 많이 퍼지고 있다.
슬슬 공격적인 댓글이 달리기 시작한다.
😭
그 신입은 계속 자기계발을 하더니
점심시간에도 영어공부.
그러니 업무 습득은 늦고 퇴근후 운동, 영어.
정식 회식 아니면 저녁 한번 먹기도 힘들고
근데또 기수모임은 잘나감.
즉, 배치된 부서. 회사 모두 관심없고 자기 인연은 챙겨서 이직해도 계속 인맥이어가겠다는...
가르쳐주고 싶어도 흡수할생각이 없고, 배우는 입장에서 역으로 지적질...
혼자 해보게하면 엉망. 퇴근은 칼.
본인이 학벌좀 좋다는게 평생 자기를 옭아맬듯.
요즘 MZ의 전형적모습을 시대흐름보다 조금일찍 보여준 애였다고 생각.
맞지않으면 떠나면 되는데. 결국 잘가르쳐서 일원이 되길 바래서 열심히 가르친 시간은 모두 메몰된다는...
회사에서 일 가르쳐주는건 진짜 미래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거고,
사원 1,2년차 연봉은 진짜 성과대비 과분하다고 겸손하게 생각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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